1. 잔소리

사랑하는 사람과 여러분은 나이차이가 어떻게 되나요? 저는 2살입니다. 그런데 하는 말이나 행동 모두 누님 같으십니다. 그래서 마눌님으로 모시고 살고 있습니다. 전 구박덩어리에요... (ㅠ_ㅠ)


그런데 말입니다(Feat.김상중)

사랑을 하는데,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과연, 사실일까요?

제 주변엔 유독 5살 넘는 커플이 많습니다. 특히 연상녀, 연하남 커플이 넷이나 됩니다...

이게 무슨 조화 속인지...


암튼 여러분 결혼생활 행복하시고, 연애 생활도 더불어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Feat.교장선생님)

영어와 여러분의 사이가 막역하고, 뗄레야 뗄수없는 찰떡같은 사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2. 오늘의 이야기

사랑에 빠진 자식이 부모님을 자신의 고백 현장에 데리고 갑니다. 

그런데 왠걸요. 고백하려는 여자가 아들보다 5살이나 많습니다. 

그런데 왠걸요...


아빠와 엄마 나이 차이는 아빠와 딸 수준입니다...


나이차 많은 커플들의 짧은 이야기 한 번 들어보시죠~!

참고로 1 buck = 1 dollar 입니다.


외국의 도둑놈들... ^__^




3. 음원 처음 듣기




4. Comprehension Quiz

ⓐ  남자 아이는 고백하기위해 무엇을 준비해왔나요?


ⓑ 아빠는 아들을 말리기 위해 무엇을 하겠다고 합니까?


5. 해썰 강의



6. 음원 다시 듣기



7. 강의 후기

사랑에 빠지면 무엇이든 다 할 수 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예전에 그랬고, 지금도 주변의 많은 젊은 것들이 그러는 모습을 봅니다. 게으른 녀석들이 사랑하는 사람 때문에 새벽에 일어나기도 하고, 요리를 못하던 녀석들이 갑자기 인터넷을 뒤져서 요리비슷한 것을 만들어 내기도 하고...

오늘 사랑하는 사람들, 가족, 가장 가까운 사람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눈 앞의 일들을 빛의 속도로 해치우고, 그들을 위해 수퍼맨(or 원더우먼)이 되어 보시는 멋진 화요일이 되어 보시는 것은 어떤가요?

지금까지 투리였습니다.

이 땅의 모든 사랑하는(ing)사람들 화이팅하세요~!

  1. Bliss :) 2015.12.09 11:51 신고

    9독ㅎㅎㅎ좋은데요?^^ 오늘 강의도 잘 들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래요~^^
    이름은 잊어버렸는데..외국의 도둑놈중에서 맨 오른쪽 커플의 스토리는 -- ;; 정말정말 충격적이더라구요. 맛점하시고, 즐거운 오후 되시길요^^

    • 뒤집개 Spatula 2015.12.09 14:27 신고

      도덕적으로 용납될수 없는 '우디 엘런'아저씨의 망측한 행동이었죠...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운 겨울 감기 조심하세요~!

  2. jayhoon 2015.12.10 03:22 신고

    저는 26살때 42살짜리 누님이랑 사귄적 있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절대로 다시 하고싶지 않은 형태의 연애네요...

    • 뒤집개 Spatula 2015.12.10 07:53 신고

      다양한 경험이 지금의 박학다식 + 깊은 생각을 가능하게 한 원동력인 것 같습니다. 절대로 하고 싶지 않으시겠지만, 어쨌든 능력자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