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잔소리

제가 요즘 되내이는 말중에 

두렵지 않다면 무엇을 할 것인가?

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 따라 말도 안되는 허접한 영어 강의를 블로그에 올리기 시작했고, - 물론 7년 전에 한 번 동영상 문제로 말아먹은 경력이 있지만 - 다시 시작하는 것이 어려웠지만, 이 두려움이 없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생각 끝에 다시 강의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두려울 때 누군가 도움이 되주는 고마운 분이 계신가요? 아니면 누군가의 두려움을 해결해 주고 계신가요?


요즘같은 포기의 시대 요즘은 몇포시대인지 모르겠지만, 저는 집도 있고, 결혼도 했고, 직장도 있고, 자녀도 있으니 다행히 포기 세대는 면했네요(자랑같아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힘들어하는 오늘 날의 청년들에게 힘이 되는 - 특별히 영어 부분에 있어서는 - 블로그라면 참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2. 오늘의 이야기

비행기를 처음 타는 소녀가 나홀로 비행기에 탑승하고 있습니다. 오~

여러 사람이 이 소녀의 탑승을 도우려는 시도를 하는데, 이 소녀는 참 행복해 보입니다. 비행기는 혼자 타도 여러사람이 돕고 있으니까요.

감사하게도 저도 한 단체를 통해 아프리카의 한 소녀를 돕고 있는데, 이렇게 살수 있다는게 참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도 누군가에게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뻗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3. 음원 처음 듣기



4. Comprehension Quiz

ⓐ 소녀는 누구 때문에 비행기에 탑승하게 됩니까?


ⓑ 소녀의 목적지와 목적지에서 기다리는 사람은 누굴까요?


5. 해썰강의



6. 음원 다시 듣기



7. 강좌 후기

강의에서 언급했듯, 여러분이 영어로 하실 말씀이 꽤 많습니다. 그동안 마치 사상누각처럼, 쉬운 말 팽개치고, 어려운 프레젠테이션, 이메일 쓰기 등에 매달리지는 않으셨나요? 한국말도 '엄마'부터 시작해서 '까까'를 거쳐서 지금의 수준에 이르렀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제게는 누님이 계십니다. 초등 막내 아들과 영어 공부를 시작하셨는데 어제 이런 카톡을 보내 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도무지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



여러분도 특히 한국에서만 영어 공부하신 분들은 무슨 말인지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잘 해석(?) 하시는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이상 투리 였습니다. 

여러분 빠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