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법 강의의 목적은

1. 영어 문장이 앞에서부터 자연스레 이해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 영어 문장이 읽자마자 이해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3. 영어 문장이 그 문장에서 한 두 단어를 모르더라도 전체적인 맥락이 이해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4. 이해한 내용은 다시 영어로 말할 수 , 쓸 수 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1. BE동사

be동사는 (내가 바라보는) 주어의 존재 상태에 대해 설명하도록 돕는 동사로서 한정 혹은 한정 되지 않은 공간에 주어가 [들어가] 있다, [들어가]있지 않다를 나타내는 동사이다.


[합격자 명단에 있다 없다를 탐색하고 있다, 이것이  be동사]


아래 좀 더 자세히 설명을 하겠지만,

I am [not] in my room. 은 나의 방이라는 공간에 내가 [들어가] 있다, [들어가]있지 않다를 나타내는 말이고

I am [not] happy. 는 행복이라는 영역에 내가 [들어가] 있다, [들어가]있지 않다를 나타내는 말

I am [not] a teacher. 는 교사라는 직업 분류 속에 내가[들어가] 있다, [들어가]있지 않다를 나타내는 말이다.


 be동사의 뒤에는 (아무 것도 없음), 부사어, 명사어, 형용사어, [to 동사원형], [동사ing], [동사ed]등의 형태가 나올 수 있으며, 모든 경우에 ‘[들어가] 있다라고 해석할 수 있다. 기존의 이다, 있다, 하다는 한국어로 이해하기 쉽게 의미를 계속 확장한 것이고(원래는 단 한가지의 뜻이라는 것을 더 생각해 주시길)주의 할 것은 be동사와 그 뒤에 어떤 요소가 결합될 지라도, 하고 싶은 이야기는 ‘(내가 바라보는) 주어’의 [들어가] 있다, [들어가]있지 않다 라는 사실이다.

 

① ∅(아무 것도 없음)

0001) Books / are. (in the world)

책은 / [들아가] 있다. / (세상에)

 

0002) I / am. (in the world)

/ [들어가] 있다. / (세상에)

 

일반적으로 그냥 있다라고 표현 할 때는 그 범위를 우주(세상)로 생각하고 있다고 보는 것이 옳을 것 같다. 그 이외에는 반드시 범위를 표시하여 (내가 바라보는) 주어의 존재 범위에 한계를 선언하고 있다. 그런데 이와 같이 세상에 있다라는 말은 자연스레 뒷부분에 무언가를 기대할 수밖에 없는데 이것은 기존 2형식 때문이다 이러한 기존 1형식과 기존 2형식의 의미 충돌을 막기 위해 주어의 있음을 자연스럽게 유추할 수 있도록 특별한 부사가 고안되었다. 이 부사를 사용하여 1번 문장은

 

- There are books.

- Here are books.

 

로 전환하여 표현이 가능하게 되고, 이 말을 듣는 사람은 더 이상 기다리지 않고 질문을 던지거나, 바로 이해할 수 있는 상태에 도달할 수 있으며, 2번 문장은

 

There I am.

Here I am.

 

으로 전환하여 표현이 가능하게 된다.

 

지금 까지 배운 내용으로 내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영어 교재라고 이야기 한 적이 있다. - ‘있다라고 설명해 보자.

 

- , TV, 마이크, 컴퓨터, 마우스, 태블릿, 전자펜, 탁자, 의자 등이 내 눈 앞에 있다.

There are books.

There is a TV set.

There is a laptop computer.

There is a tablet.

There is a mouse., ...

 

틀린 문장에 대해 걱정하지 말고, 우리의 의식 구조 속에 ‘(내가 바라보는) 주체(하고 싶은 말)가 있다라는 순서로 설명하면 된다는 것만 기억하고 연습해 보자. 또한 영어의 구조 연습과 말하기는 항상 같이 가야하며, 말하기와 쓰기도 같이 가야 한다. 늘 중얼 거리며, 중얼 거린 내용은 써보도록 하자!

 

다음을 생각하며 어순대로 말하고, 쓰는 연습을 해보도록 하자. , 무언가 있다고 말하고 싶을 때는 마치 어린 아이가 하루 종일 중얼거리는 것(옹알이)처럼 거침없이 표현해보도록 하자. - 절대 틀리는 것 신경 쓰지 말 것! - 틀리는 것 신경쓰느라 입을 다물고 있으면 아무도 교정해 줄수 없다. 큰소리로 틀리면, 모두가 교정해 줄 수 있다.

다만 오연속으로 연습하자!(오연속은 동영상 강의를 보면 알수있는 억양, 연결, 속도 연습을 의미한다)

 

부사어(전치사+명사)

0003) My computer / is / on the chair.

내 컴퓨터는 의자(라는 공간)에 있다.(내 컴퓨터는 / [들어가] 있다 / 의자(공간))

 

0004) She / is / at the hospital now.

그녀는 지금 병원에 있다.(그녀는 / [들어가] 있다 / 병원(공간)에 / 지금)

 

3번 문장과 4번 문장은 (내가 보는) 주어의 공간적인 범위를 선언해주어서 주어의 위치를 좀 더 확실하게 이야기 해주고 있다. 공간 범위를 선언을 할 때는 전치사라는 말을 사용하여 힘의 전달을 설명하는데 지금은 간단한 의미 정도만 요약하여 전달하고자 한다.

at

on

in

시공간이 짧은, 임시성

접촉, 유지

시공간이 김, 약간의 제약 또는 이용

대응 하는 것은

붙어 있는 것은

이용하는 대상은

 

0005) We / are / at home

우리는 집에 있다.(우리는 / [들어가] 있다 / 집이라는 공간에 ; 대응 하는 장소는 집)

 

0006) My Family picture / is / on the wall.

가족사진이 벽에 걸려 있다.(내 가족사진은 / [들어가] 있다 / 벽이라는 공간에 ; 붙어있는 대상은 벽)

 

0007) Gloves / are / in the box.

장갑이 상자에 있다.(장갑은 / [들어가] 있다 / 상자라는 공간에 ; 이용하는 대상은 상자)

 

7번 문장은 통상

 

There are gloves in the box.

 

로 전환이 가능하다.

이번에는 시공간개념이 아닌 “‘존재 & 상태개념에 주어가 [들어가] 있다.” 라고 표현하는 방법을 연습해보도록 하자.

 

명사어

0008) I / am / a teacher.

나는 교사이다.(나는 / [들어가] 있다 / 교사라는 분류에 )

0009) He is a famous actor.

그는 유명한 배우이다.(그는 / [들어가] 있다 / 유명한 배우라는 분류에)

 

지금 까지 배운 내용으로 내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영어 교재라고 이야기 한 적이 있다. - ‘존재(상태)로 있다라고 설명해 보자.

 

남자 사람

여자 사람

물건(사람)

옆에 사람 or 물건

떨어져 있는 사람 or물건

he

she

it

this

that

그녀

그것

이것, 이 사람

저것, 저 사람

나를 포함한 여럿

너를 포함한 여럿

그 또는 그녀를 포함한 여럿

옆에 사람들 or 물건들

떨어져 있는 사람들 or 물건들

we

you

They

these

those

우리

너희들

그들

이것들, 이 사람들

저것들, 저 사람들

 

- 아들, , , 컴퓨터, 탁자, 휴대전화 등이 내 눈 앞에 있다. 여기서는 명사를 대신 해서 사용되는 대명사의 개념을 함께 습득했으면 좋겠다.

 

 

This is my son.

That is my car.

He is a boy

That boy is my son.

She is my daughter.

I am your father.

 

틀린 문장에 대해 걱정하지 말고, 우리의 의식 구조 속에 ‘(내가 바라보는) 주체(하고 싶은 말)가 있다라는 순서로 설명하면 된다는 것만 기억하고 연습해 보자. 또한 영어의 구조 연습과 말하기는 항상 같이 가야하며, 말하기와 쓰기도 같이 가야 한다. 늘 중얼 거리며, 중얼 거린 내용은 써보도록 하자!

 

 이번에는 (내가 바라 본) 주어의 (존재)상태를 설명할 수 있는 말을 만들어 보도록 하자!

형용사어

0010) You / are / happy / now.

너는 지금 행복하다.(너는 / [들어가] 있다 / 행복한 상태에 / 지금)

 

0011) It / is / fast / enough.

그것은 충분히 빠르다.(그것은 / [들어가] 있다 / 빠른 (존재)상태에 / 충분히)

 

틀린 문장에 대해 걱정하지 말고, 우리의 의식 구조 속에 ‘(내가 바라보는) 주체(하고 싶은 말)가 있다라는 순서로 설명하면 된다는 것만 기억하고 연습해 보자. 또한 영어의 구조 연습과 말하기는 항상 같이 가야하며, 말하기와 쓰기도 같이 가야 한다. 늘 중얼 거리며, 중얼 거린 내용은 써보도록 하자!

 

이외에도

⑤ [to 동사원형]

⑥ [동사ing]

⑦ [동사ed]

⑧ 문장

⑨ 형용사 + 문장

⑩ 형용사 + [to 동사원형]

등이 올수 있다

 


  1. peterjun 2015.12.03 21:35 신고

    처음 be동사를 배웠을 때보다 훨씬 더 이해하기 쉽다는 느낌이 드네요. ^^

    • 뒤집개 Spatula 2015.12.04 12:02 신고

      감사합니다.
      쫌더 고민해서 쫌더 쉽게 만들어 보겠습니다!!!

  2. Lim 2016.02.02 20:52

    다시금 내용 되새겨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