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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영어습관시즌1

영어 학습의 목표가 중요합니다! - 영어공부의 목표 설정 팁! 대부분의 학습자들은 아무 생각 없이 [선생]이 시키는대로만 학습을 하게 됩니다. 이것은 초등학교(학원) 부터 성인회화 학원까지 계속 반복됩니다. 그러다보니 학습자들은 정말로 아무 생각을 못하고, 수많은 학습 내용과 과제 등에 떠밀려 컨베이어벨트 위의 물건 마냥 그냥 자동 이동되고 있죠.당신은 어떻습니까? [선생]의 강요에 아무 생각 없이 밀려가는 사람입니까? 아니면 내 정확한 목표를 정하고 그리로 늘 점검하며 스스로 가는 사람입니까? 1. 영어 학습의 목표들제가 영어를 가르칠때 그저 3가지 목표를 동시 혹은 단계적으로 적용하여 지도하곤 합니다. 첫째는 영어를 유창하게 읽는 것둘재는 영어를 읽으며 이해하는 것셋째는 이해한 영어를 내 입으로 말할 수 있는 것 이 세가지 목표는 한 번에 적용되기도 하고, 순차.. 더보기
(월)혼자서도 할 수 있는 영어로 생각하기! ; 교회에선 쉿해요~ 참으로 오랫만에 뵙습니다. 한 달만에 돌아왔네요~! 마지막 강의를 올린 날짜가 12/18일 이니까요. 2015/12/18 - [01좋은영어습관/바른 청취] - (금) 전문가야 전문가인척 하는 거야? 설레발 주의 - Today's Listening. 1. 잔소리 제가 없는 동안 열심히 오연속 하셨나요? 그래도 몇 분은 꾸준히 연습해주신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너무 감사드리고, 앞으로 부정기적이지만 꾸준히 100강을 채우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많은 강의를 한 번에 들이대니까 여러분들도 처음부터 차근히 하지 않고 아무거나 몇개 해보다가 그만 두시는 경우가 있는데, 제발 1강 부터 차근히 입에 익히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그래야 영어의 소리가 자알 들리는 경지에 오르게 됩니다. 그리고 그 경지에 다다라면 .. 더보기
반복 훈련(연습) vs 암기 훈련인가? 영어 습관화의 지름길을 공개합니다, 물은 99도에서 절대로 끓지 않습니다. 너무나 당연한 말이지만, 한국인들 특유(사실 한국인의 근성이라기 보다 일제시대 피지배자의 후유증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의 빨리빨리가 영어 공부를 망치는데 일조를 하고 있기때문에 오늘의 글은 위와 같은 명제로 시작했습니다. 대부분의 영어 학습자들이 100'c 근처까지 갔다가 포기(?)하는 일이 다반사입니다. 그것도 99'c에서! 조금만 더 오르면 정상인데 정상 앞에서 포기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요. 오늘은 정상에 오른 듯한 착각으로 학습을 중단하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어쨌든 완성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학습이 중단되었기 때문에 저는 '포기'라고 이야기합니다. 지금부터 영어 습관화의 지름길을 공개하오니 눈 크게 뜨고, 잘 읽으시면서 따라오시길 바랍니닷!!!제.. 더보기
영어 사전 0004 ; 투부정사? 뭐그리 어려운 말로 사람을 힘들게해? To부정사는 중학교에서 처음 만나는 문법의 장벽이 아닌가 싶습니다. 대부분의 중학생들을 무릎꿇게 만들고, 수치심을 느끼게 만드는 강자죠. 그리고도 계속 따라다니며 악몽같이 우리를 괴롭힙니다...명사적 용법, 형용사적 용법, 부사적 용법, 이렇게 나눠 놓은 이유는 오로지 일본어로 잘 바꾸기 위함일뿐입니다. 2015/11/18 - [01좋은영어습관/바른 생각] - 학교 영어 수업의 목표, 이 참에 번역사나 되어 돈 좀 벌어 볼까? 그것을 그대로 전수 받았어도 생각있는 사람들이 나서서 바꾸었어야 하는데 얼마나 일본의 교육이 철저했는지 광복후 70년이 다 되어가지만 아직도 강남에서는 방학특강으로 성문 시리즈를 해야 특강이 된다는 것은 참 우스운 일입니다. 전에 be동사도 한 가지 뜻임을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 더보기
(금) 전문가야 전문가인척 하는 거야? 설레발 주의 - Today's Listening. 1. 잔소리 군에 있을 때, 4달 빠른 고참이 있었습니다. 고참들이 축구 잘하는 사람, 그림잘그리는 사람, 노래 잘하는 사람, 작업 잘하는 사람, ... 기타 등등 부르면 무조건 손을 드는 것이었습니다. (벌써 분위기가 지자랑 하려는 것 같지요?) 반면 저는 좀 나서는 것을 싫어하는 타입이라 그냥 잠자코 있었습니다. 어째... 두 달 즈음 지났을까, 둘은 비교 대상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 고참은 말만 잘하고, 하나도 못하는 인간으로 다행히 저는 말은 없는데 시키면 잘하는 우수 사병으로... 그래서 그 고참에게 불려가서 욕도 많이 먹고, 항상 트집잡히고, 맞기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자랑하나 투척하고 마무리하면, 군에서 필요한 능력이 너무 많아서 - 사회에서는 쓸데 없는... 휴가는 무진장 많이 나왔습니다.. 더보기
(목) 소리 없는 감옥 ; 선입견과 편견 - Today's Listening 44 1. 잔소리 편견의 시선은 사람을 죽일 수도 있습니다. 정말 이상해서 갖게 되는 시선도 있겠지만, 실제로는 아무것도 아닌데 갖게되는 편견은 정말로 사람을 힘들게 하죠? 여러분은 어떤 편견이 있나요? 전 공부 못하는 아이들에 대해 편견을 갖고 있습니다. 물론 입으로는 그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이 보람되다고 말은 합니다만, 정말로 가르치는 것이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이 아이들은 공부는 어려운 것, 정말로 재미 없는 것이란 편견을 가지고 있어 이것을 깨는데 엄청난 에너지가 소모됩니다. 그 과정에서 오는 어려움이 가르치는 행위를 힘들게 하는데요. 저는 책에서 한 알러지를 가진 여성이 편견을 내려 놓음으로 알러지가 고쳐진 예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그 여성이 가졌던 알러지는 심리적 저항이었던 것이죠. 혹 여러분.. 더보기
(수)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요~! - Today's Listening 43 1. 잔소리 제가 요즘 되내이는 말중에 두렵지 않다면 무엇을 할 것인가? 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 따라 말도 안되는 허접한 영어 강의를 블로그에 올리기 시작했고, - 물론 7년 전에 한 번 동영상 문제로 말아먹은 경력이 있지만 - 다시 시작하는 것이 어려웠지만, 이 두려움이 없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생각 끝에 다시 강의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두려울 때 누군가 도움이 되주는 고마운 분이 계신가요? 아니면 누군가의 두려움을 해결해 주고 계신가요? 요즘같은 포기의 시대 요즘은 몇포시대인지 모르겠지만, 저는 집도 있고, 결혼도 했고, 직장도 있고, 자녀도 있으니 다행히 포기 세대는 면했네요(자랑같아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힘들어하는 오늘 날의 청년들에게 힘이 되는 - 특별히 영어 부분에 있어서.. 더보기
(화)옛일을 회상하며... - Today's Listening 42 1. 잔소리세상 모든 사람의 언어는 70%가 과거라고 합니다. 어차피 말은 있었던 일들에 대한 보고, 회상, 설명 등 이란 이야기죠. 어제 본 영화나 드라마, 어제 만난 친구들의 이야기, 어제의 목격담, 혹은 줏어들은 이야기 까지...그래서 문법적으로 이야기하면 과거형에 강하면, 영어가 쉬울수도 있겠죠?그런데 누가 말하면서 과거형이라고 생각하고 말하지는 않죠?그저 연습을 통해 내 몸에 익숙하게 만드는 쿵푸만 필요할 뿐입니다. 구구단 아시죠? 세월이 지나도, 구구단 때문에 한국인들은 어디가나 암기 천재로 인정받습니다.계산기를 쓰는 서양인들과는 다르죠...계산에서 만큼은,계산기 쓰는 서양인들은 외국인,암산하는 한국인은 원어민으로 생각하셔도 되겠네요. 문제는 익숙함 단 하나입니다! 2. 오늘의 이야기한 여인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