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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화)옛일을 회상하며... - Today's Listening 42 1. 잔소리세상 모든 사람의 언어는 70%가 과거라고 합니다. 어차피 말은 있었던 일들에 대한 보고, 회상, 설명 등 이란 이야기죠. 어제 본 영화나 드라마, 어제 만난 친구들의 이야기, 어제의 목격담, 혹은 줏어들은 이야기 까지...그래서 문법적으로 이야기하면 과거형에 강하면, 영어가 쉬울수도 있겠죠?그런데 누가 말하면서 과거형이라고 생각하고 말하지는 않죠?그저 연습을 통해 내 몸에 익숙하게 만드는 쿵푸만 필요할 뿐입니다. 구구단 아시죠? 세월이 지나도, 구구단 때문에 한국인들은 어디가나 암기 천재로 인정받습니다.계산기를 쓰는 서양인들과는 다르죠...계산에서 만큼은,계산기 쓰는 서양인들은 외국인,암산하는 한국인은 원어민으로 생각하셔도 되겠네요. 문제는 익숙함 단 하나입니다! 2. 오늘의 이야기한 여인이.. 더보기
과거 vs 현재 완료 - 시제 사용하기 반복적으로 기술될 수도 있는 말이지만, 영어의 최초 사용자들은 장사꾼이었습니다. 그래서 숫자와 날짜에 매우 민감합니다. 영어를 살펴보시면 장사꾼의 향기가 깊고, 한국어를 자세히 보시면 농사꾼의 향기가 깊이 난답니다. 그래서 그런지 영어는 시간을 매우 세분화해서 표현을하고, 흔히 알고 있는 12시제(?) 이런 것도 등장하는 것이죠. 그런데 저는 그런 것들 잘 모르구요. 살짝 느낌만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왜냐구요? 문법은 번역사, 문법학자, 영어 영문학 교수, 영어 선생님만 알면 되는 고급 기술입니다. 그런것을 모든 학생이 배워야한다는 이상한 생각이 바로 우리가 영어를 못학게 하는 주 원인이 된다는 사실입니다. 중등과정에서 배우기 시작하는 과거와 현재완료, 많이 헛갈리기도 하겠지만(두 가지 말을 동시에 사용..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