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김연아

대한민국 사람들의 성향, 잘 몰려다니고, 잘 쏘고, 잘 잊고 독도, 김연아 소치 금메달, 천안함, 세월호, 천안함, 국정교과서, 조희팔, 이태원 살인사건, ..., 말하자면 끝도 없는 사건들이 나열될 수 있겠지만, 한국들은 언제나 잘 몰려다니고, 잘 쏘고, 잘 잊는다.이말을 조금 심하게 표현하면개때처럼 달려들어 벌떼처럼 쏘고는 새(새대가리 라는 안좋은 말을 알것이)때처멀 잊어 버린다. 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림으로 표현하자면? 새로운 유전공학의 산물이 아니라 내 상상력의 산물이다. 고등학교 미술시간이었다. 일주일에 한 시간이었는데, 풍경화를 그리던 한주는 미술선생님이 오셔서 정말로 무안할 정도로 칭찬을 해주셨다. 내가 만화그리기를 좋아하는 것을 알았던 친구들은 옆에서 같이 거들어 주었고, 나는 얼굴이 달아오를 대로 달아올랐던 기억이 난다. 그러나... 그.. 더보기
노벨상 학원을 만들어 볼까? 한국인은 강인하다. 그래서 세계 어디에 내 놓아도 엄청난 적응력과 친화력으로 현지 적응을 빠르게 끝을 내고, 거기서 만족하기 보다 시장을 선도하는 능력을 가진 저력있는 민족이다. 이렇게 뛰어난 민족이, 머리 좋고, 기술 좋아 어디든 환영받는 민족에게 아직도 허락되지 않은 것이 있다. 바로 노벨상이다. 노벨상에 관하여>>노벨상 공식 홈페이지 가보기여기 더보기
무한 도전, 김연아, 세월호, 박종우가 말해주는 대한민국의 현주소 국가가 버린 사람들? 2012년 한 선수가 경기 후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종이를 관객으로 부터 받아 승리를 자축했다. 이 사건으로 그는 누구나 다 알만한 징계를 받았으나 대한민국은 누구도 알지 못하는 대응을 했다. 상대였던 일본은 즉각 IOC에 항의 했고, 승자였던 대한민국은 벌어진 일을 뒤따라가며 수습하기에만 전념 했다. 이 세러머니를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일본의 장단에 한국 정부는 끌려다니기 바빴고, 그 마저도 제대로 된 대응은 해내지 못했다. 2014년 한 선수가 절정의 연기를 펼치고도 우승을 놓치는 일이 러시아 소치에서 벌어졌다. 전세계의 네티즌들과 피겨 팬들은 난리를 쳤으나 대한민국은 이렇다할 대응책을 강구하지 못했다. 다만 씁쓸히 퇴장하는 여왕의 모습만 국민들에게 선사하고 말았다. 이들의 .. 더보기
교육 일기 예보 - 인간판 동물의 왕국을 보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