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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구하라가 우리에게 주는 희망 - 나도 대한민국을 사랑하는가 봅니다. 주먹쥐고 소림사에서 단연 나의 눈에 띄는 출연자는 '구하라'이다. 새로운 재능을 발견한 그녀를 보면서 기쁜 것은 나만이 아닐 것이다. 나는 대한 민국 모두가 열광해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하고 싶다. 대한민국은 사실 '공부'라는 일방통행식 이상한 진로 지도의 악몽에서 아직도 다 빠져나오지 못한 상태이다. 그리고 졸업후에도 대부분 같은 업종에 매달려 여전히 한 길로, 한 방향으로 간다. 당연히 한 우물 파는 것이 훨씬더 효과적이고, 성공할 확률도 높다.그러나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누군가 시킨것만 같은 일방통행을 하는 국민들이 안타깝고, 그런 국민들에게 대한민국은 다른 선택의 기회 조차 주지 않는 다는 점이다. 우스개 소리로 대한민국 자영업자의 끝은 치킨집이라고 한다. 누가 강요하지도 않았는데, 모두 같은 .. 더보기
정치인이 욕설과 항의에 대처하는 방법(김무성 vs 오바마) 1. 대한민국 정치인(김무성) 2. 미국 정치인(오바마) 3. 결론 무엇이 문제든 입을 막고, 상황을 모면하려는 모습은 동영상에 나온 정치인만이 아니라, 여당, 야당, 아이 어른 모두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동일하다. 덥고 보는, 감추고 보는, 상황만 모면하려는 태도가 한국사람들의 마음 속에 깊이 깔려있다. 군에 있을 때, 사단장의 방문을 받아보았는가? 그럼 어느 정도 이해가 되실 것이다. 평소에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기 보다는 당장의 면피용 수습과 꾸밈이 우리의 모습이다. 속은 감추고, 겉만 번지르르 하면 사단장은 만족하고 돌아간다. 그 부대에 무슨 문제가 있는지 어려움은 없는지 보다. 겉으로 보이는 깔끔함과 중대장의 접대성 멘트에 그냥 웃고 돌아가는 것이다. 첫번째 동영상 속 한국 정치인(김무성 및 보좌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