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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이병

(금)13일의 금요일 공포스런 아들과의 대화 - Today's Listening 20 1. 잔소리 어제는 민망한 19금 강의를 했습니다만 2015/11/12 - [01좋은영어습관/바른 청취] - (목)영어 청취의 달인, 노처녀 강제 시집보내는 방법 - Today's Listening 19 강의 소재와 상관없이 여기는 영어 강의 하는 곳입니다. 양지해주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어제 본 수능이야기를 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수능 외국어 영역의 수준에 대해 말들이 많지만, 전 이게 진짜라고 생각합니다. 알리 애봇이란 유우명한 영국인이시죠 - behind story는? 정답 - 영한 커플로, 남자친구를 위해 한국어를 배운 곰신이랍니다. 그렇다면 알리에게만 이렇게 어려울까요? 아래의 네이버 TV 캐스트 링크를 보시고, 다시 한 번 생각해보세요~! 끝까지 다보셔야합니다!!! >>네이버 TV캐스트 바로가기 더보기
중2병(사춘기)를 피하는 방법 - 좋은 여행 가이드가 되길! 많은 사람이 중이병(중2병, 사춘기)을 굉장히 심각하게 생각하면서도, 모두가 한 번씩은 거쳐 갈 수밖에 없는 인생의 순간이라 생각하여 때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지 않는 경향도 있습니다. 심각한데도 신경을 쓰지 않는다. 모순이죠. 아니 방법을 몰라서, 포기하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아이들 가운데는 중이병을 모르고 지나가는 '착한 아이'도 있는 반면 때로 없애버리고 싶을 정도로 삼하게 중이병을 앓는 '나쁜(?) 아이'도 있습니다. 중이병은 앓는 아이도, 돌보는 부모에게도 매우 괴로운 일일수 밖에 없는데, 그럼 이 중2병을 어떻게 극복할까요? 인터넷에 떠도는 우스갯소리 처럼 우리나라 중2들을 일본에 수출하여 일본을 쑥대밭으로 만드는 것? 저는 매일 같이 중이병 아이들을 만나고 있는 사람으로서 중이병의 발병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