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본격적으로 해야 겠다고 생각하고 덤벼들고서도 여전히 감을 잡지 못하던 어느 날, 블로거 머니를 알게 되었습니다. 


블로거 머니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시면 

2015/10/22 - [05자압 다암/블로그 잉] - 일방통행을 말하다 - 블로그 키워드를 공부하며

를 참고 하세요~!


말하자면 전업블로거들이 모여있는(?) - 솔직히 말하면 아직 두달 정도 밖에 안된 신참이지만, 신참의 눈으로도 - 전문 커뮤니티였습니다. 

 나름 블로깅좀 할 줄 안다는 우물안 개구리였던 저를 조금씩 조금씩 더 눈을 뜨게 해준 곳이었는데, 그곳에서 알게된 은인이십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블로그로 이동합니다.


제가 첫번째로 소개하는 제 은인은 바로 위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Bliss님 이십니다. 저 멀리 캐나다에 살고 계시고, 블로거머니에서는 '에이스'로 불리시더군요. 이 하늘같은 에이스님께서는 제 블로그에 거의 매일 와주시고, 댓글에,+α에, 여러 조언도 아낌없이 해주셔서 현재의 제 블로그가 어느 정도 안정을 찾도록 도와주신 분입니다.


 한 번 캐나다 갈일이 생긴다면 기습 방문(?) 하여 만나뵙고 싶은 분이기도 한 참 고마우신 분입니다. 오죽 고마우면 ㄴㄴ이라 부르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었다가 정중히 거절 당했습니다. 


Bliss님의 블로그에 가보시면 캐나다의 현지 모습이 생생하게 느껴질 정도로 자상한 글이 일품입니다. 

또, 요리에 대해 포스팅 해주시는데 가끔 모니터에 젓가락질 할 정도로 요리 잘하시고, 글도 잘 쓰십니다.

육아나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시면서 작성하시는 각종 팁은 비슷한 또래의 아이를 둔 제게는 무척이나 유용한 자료들이 많답니다.

또, 블로그 운영에 대해 궁금한게 있으면 바로 해결해주시는 제겐 특급 해결사이시기도 해요~!


백문이 물여일견, 다음과 티스토리 메인을 점령하다시피 글만쓰면 메인을 차지하는 블로거머니의 에이스 블리스님 블로그에 가셔서 재미진 캐나다 여행을 시작하세요~!



  1. Bliss :) 2015.11.01 11:11 신고

    헉...conlyhim님^^;;; 흐하......이런.....서프라이즈 이벤트를 기습공격하듯이 하셔도 되나욤?^^;; 황송하고 민망할 따름입니다.ㅠ 오지랖같은 행동 너그럽게 받아주셔서 감사했어요. ㄴㄴ 은인 에이스 이런말은 저랑 친한 말은 아닌데, 윈윈하자는 의미에서 주신 덕담으로 듣고, 더 노력해야겠어요^^
    저 역시 응원해주셔서 좋은 기운 얻고 있어요. 저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뜻하시는 목표들이 열매가 되어 품에 안겨지는 그날까지 파이팅해보아요. 제가 읽기에 참 민망한 글이지만^^;; 생각해주시는 마음 감사히 잘 받겠습니다.^^ 평온한 일욜오후 보내시고, 11월 첫째 주도 파이팅해보아요!^0^

  2. Paul.C 2015.11.07 16:32 신고

    좋은 분을 만나셨네요. ^^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