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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내가 알던 대한민국 - 아 대한민국 하늘엔 조각구름 떠있고강물엔 유람선이 떠있고저마다 누려야 할 행복이 언제나 자유로운 곳뚜렷한 사계절이 있기에 볼수록 정이 드는 산과 들우리의 마음 속의 이상이 끝없이 펼쳐지는 곳 *원하는 것은 무엇이건 얻을 수 있고뜻하는 것은 무엇이건 될수가 있어이렇게 우린 은혜로운 이 땅을 위해이렇게 우린 이 강산을 노래 부르네아 아- 우리 대한민국 아 아- 우리 조국아 아- 영원토록 사랑하리라. 도시엔 우뚝 솟은 빌딩들농촌엔 기름진 논과 밭저마다 자유로움 속에서 조화를 이뤄가는 곳도시는 농촌으로 향하고 농촌은 도시로 이어져우리의 모든 꿈은 끝없이 세계로 뻗어가는 곳 위에 있는 글은 정수라님의 아-대한민국이라는 노래 가사입니다. 어린시절 신촌 앞에 버스를 타고 지날 일이 있었습니다. 호루라기 소리, 함성소리 가득한 곳.. 더보기
'정'때문에 대한민국 망해간다 - 초코파이 비방 글 아님(-_-;) 그놈의 '정'때문에... 황혼을 향해 가는 부부에게서 가끔 들을 수 있는 표현, '그 놈의 정때문에...' 확실친 않지만, 이 표현이 다른 사람의 귀에 들리기 직전엔 분명 모종의 사건이 있었을 게다. 이 마저도 요즘은 황혼 이혼률이 높아지면서 들어보기 힘든 말이 됐지만. 주로 참는 쪽에서 상대의 허물을 용서하면서 '어쩔수'없이 용서한다는 의미를 가진 말이었다. 그런데 우리 정치사에 이 말이 너무 악용되고 있다는 사실이 안타깝다. 지금까지 정때문에 뽑았던 사람들에게서 속은 것이 얼마며, 다시 등장해도 그놈의 '정' 때문에를 연발하며 다시 속아주기를 얼마나 반복했던가? 정권 심판론은 옳은가? 도대체 정권을 누가 무슨 권리로 심판한단 말인가? 소위 야당이라는 무리들도 정권을 잡는 즉시 '갑질'하기에 바빠 자신.. 더보기
이태원 살인사건 첫 공판 - 화장실 안의 진실 게임 진실의 종아 울려라~! 18년전 화장실의 비밀은 아직도 밝혀지지 않고 있다. 과연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일까? 오늘 처음 열린 이태원 살인사건의 첫 공판은 서로의 엇갈린 주장만 되풀이하는 지리한 공방만 반복되었다. 너 ; 어떤 사건인가?나 ; 1997년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의 한 패스트푸드점 화장실에서 대학생 조중필씨가 흉기에 찔린채 발견되면서부터 시작된다. 당시 수사당국은 패터슨을 범인으로 지목했으나, 사건 현장에 리가 함게 있었던 사실이 들어나며 수사의 흐름이 바뀌게 된다. 검찰은 조씨의 시신 부검결과 등을 근거로 리를 살인, 패터슨을 증거인멸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겼으나 대법원은 리의 단독범행으로 보기 어렵다며무죄 취지의 판결을 내렸고, 검찰은 재수사 끝에 패터슨을 기소했다. 그러나 이 마저도.. 더보기
대한민국 사람들의 성향, 잘 몰려다니고, 잘 쏘고, 잘 잊고 독도, 김연아 소치 금메달, 천안함, 세월호, 천안함, 국정교과서, 조희팔, 이태원 살인사건, ..., 말하자면 끝도 없는 사건들이 나열될 수 있겠지만, 한국들은 언제나 잘 몰려다니고, 잘 쏘고, 잘 잊는다.이말을 조금 심하게 표현하면개때처럼 달려들어 벌떼처럼 쏘고는 새(새대가리 라는 안좋은 말을 알것이)때처멀 잊어 버린다. 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림으로 표현하자면? 새로운 유전공학의 산물이 아니라 내 상상력의 산물이다. 고등학교 미술시간이었다. 일주일에 한 시간이었는데, 풍경화를 그리던 한주는 미술선생님이 오셔서 정말로 무안할 정도로 칭찬을 해주셨다. 내가 만화그리기를 좋아하는 것을 알았던 친구들은 옆에서 같이 거들어 주었고, 나는 얼굴이 달아오를 대로 달아올랐던 기억이 난다. 그러나... 그.. 더보기
세계 최고의 전투기 Top 10! 2010년부터 2015년까지 현역으로 활동 중인 전투기들의 순위를 전문가들의 기준으로 분석한 자료입니다. 물론 그 전문가 집단이 누구냐에 따라 세부적인 판단을 달라질수 있습니다.제 블로그에서 공개하는 순위의 기준은첫째, 공대공 능력둘째, 공대지 능력과 다중임무 수행능력을 기준으로 작성된 자료입니다. 10위F-16 Fighting Falcon(United States) 9위Sukhoi Su-33(Russia) 코브라 기동이 일품이죠 8위F-15 Eagle(United States) 7위Sukhoi Su-30(Russia) 6위SAAB JAS-39 Gripen(Sweden) 5위F-18E/F SuperHornet(United States) 4위Eurofighter Typhoon(United Kingdom, .. 더보기
구하라가 우리에게 주는 희망 - 나도 대한민국을 사랑하는가 봅니다. 주먹쥐고 소림사에서 단연 나의 눈에 띄는 출연자는 '구하라'이다. 새로운 재능을 발견한 그녀를 보면서 기쁜 것은 나만이 아닐 것이다. 나는 대한 민국 모두가 열광해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하고 싶다. 대한민국은 사실 '공부'라는 일방통행식 이상한 진로 지도의 악몽에서 아직도 다 빠져나오지 못한 상태이다. 그리고 졸업후에도 대부분 같은 업종에 매달려 여전히 한 길로, 한 방향으로 간다. 당연히 한 우물 파는 것이 훨씬더 효과적이고, 성공할 확률도 높다.그러나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누군가 시킨것만 같은 일방통행을 하는 국민들이 안타깝고, 그런 국민들에게 대한민국은 다른 선택의 기회 조차 주지 않는 다는 점이다. 우스개 소리로 대한민국 자영업자의 끝은 치킨집이라고 한다. 누가 강요하지도 않았는데, 모두 같은 .. 더보기
연좌제의 슬픈 추억 - 역사 교과서 쯤이야 딱지 뒤집기 보다 쉽지... 대한 민국 헌법 제 13조 3항은 아래와 같다.모든 국민은 자기의 행위가 아닌 친족의 행위로 인하여 불이익한 처우를 받지 아니한다. 이러한 불이익한 처우를 흔히 '연좌제'라고 부른다. '실미도'라는 영화를 보셨으면 충분히 짐작이 될 만한 부분으로, 한국사나, 세계사나 연좌제의 피해자는 상당히 다양하고 많다. 그 범위를 좁혀 현 생활에 맞춰 생각해 보자. 중학교때, 불우이웃을 돕는다며 쌀을 라면 한 봉지 만큼씩 내는 행사가 있었다. 남학교 였고, 중학생이었다. 장난기가 언제든지 폭발할 수 있는나이, 한 녀석이 등교길에 음료수를 사다가 빨대를 한 봉지를 들고와버렸고, 어느 덧 이 빨대는 '쌀총'이 되어 있었다. 모두들 총알 넉넉하겠다. 빨대 하나씩들 다 돌렸겠다. 신나게 빨대를 입에 물고, 불어대기 시작했다.. 더보기
가슴 뭉클한 태권도 시범 공연 - 미르메 전 태권도와 참 인연이 없습니다. 초등, 아니 초등학교는 못나왔고, 국민학교 다닙니다. 내년에 우리 애들 초등학교 들어가는데 그걸로 방패삼으려 합니다. 암튼... 국민학교 2학년 때, 태권도장 두 달 다녀봤습니다. 최종학력 노란띠... 군대가서 검은 띠 없는 것으로 피눈물 나는 고생을 했습니다... 한겨울에 나풀거리는 얇은 도복한장 걸치고, 돌많은 연병장에서 맨발로... 그리고 세월이 흘러 태권도의 마지막 인연이 찾아왔습니다. 태권도를 잘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으나, 몸이 안따라 주는 것은 어쩔수 없는 것 같습니다. 교회에서 선교를 위해 태권도 팀을 결성을 했는데, 해보고 싶어서 억지로 우겨서 들어갔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feat 김상중) 인도에서 첫 공연 후에 대장님이 조용히 저를 부르시더군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