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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10가지 스티브 잡스 성공 어록 누구나 그의 말과 글엔 그의 인생이, 사상과 철학이 담기게 된다. 어떤이의 말과 글은 위대하게 느껴지지만, 다른 이들의 말과 글은 때로, 쓰레기 취급을 받기도 한다. 많은 위인들과 명인, 천재들이 있지만, 세상을 변화시킨 천재 중에서 빠질 수 없는 사람이 있다면 아마 스티브 잡스가 아닐까 한다.스티브 잡스의 인터뷰, 강연들을 속에도, 그의 철학, mindset이 그의 말 속에 고스란히 녹아져 나온다. 이사람이 천재라고 느끼는 부분은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말, 그리고, 뼈때리는 통찰력 때문일 것이다. 스티브 잡스, 그의 인생 감동 어록, 성공 어록을 정리해본다. 세상을 떠난 후에도 여전히 혁신을 꿈꾸고,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마음 속에 아직도 살아있는 스티브 잡스, 그가 각종 인터뷰, 강연 등에서 밝힌 .. 더보기
그것이 알고 싶다가 재 조명한 사건들 매주 토요일 늦은 저녁이 되면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 모으는 TV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몇 시간 후면 방송될 프로그램이기도 하지요. 바로, '그것이 알고 싶다' 입니다. 1992년 3월 31일 방송을 시작하여 10년 넘게 자리를 지키는 장수 프로그램입니다. 비슷한 프로그램으로는 PD수첩이라든지, 조금 질은 떨어지지만 경찰청 사람들 정도의 프로그램이 있겠는데요.유독 이 프로그램이,왜, 이프로그램이 인기일까요? 10년 이상의 방송을 했기에 에피소드들도 다양하지만, 단순한 사건 추리에서부터 미제사건의 해결까지 그것이 알고 싶다가 지워나간 범죄의 히스토리도 다양합니다. 또 엄청난 장벽같은 갑의 횡포 앞에 주저하는 소위 '을'들의 어려움을 해결해주기도하고, 도무지 생각지도 못했던 단서를 포착하여 사건의 실마리를 제공.. 더보기
궁금한 건 못참아! 야, 초딩, 진짜 너냐? 더보기
걸그룹, 어디까지 허락할까? - 선정성 논란 아저씨 부대들의 망령인가? 요즘 2위권 걸그룹들은 벗지 않으면 뜨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 - 7학년 1반, 백세희 - 입고 나온 옷부터 춤까지 어쩌면 이 모든 것이 성공을 위한 '노이즈 마케팅'(성공을 담보로 한 소속사의 횡포)의 일환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는다. 뜨기위해 의도적으로 벗기고, 의도적으로 보여주게하며, 의도적으로 강한 인상을 주는 춤을 추게하는 것은 아닐까? 성공만을 위해서 이런 모습을 보인다면 실력이나 자질이 더욱 의심스러울 수 밖에 없으나 - 요즘 복면가왕에 출연하는 걸그룹의 맴버들을 보면 가끔 놀라기도 한다. 왜 저런 실력을 무대에선 발휘 할 수가 없나하는 질문이 마구마구 솓구친다. 한국이라는 적은 인구의 나라(작은 시장)에서, 그 어느 나라보다 인터넷이 발달한 사회(짧은 유통 기한).. 더보기
내가보는 노무현과 문재인의 차이, 무엇이 다른가? 나는 민주당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한나라당을 좋아하지도 않는다(내 정치에 관심 시계는 예전에 멈춘 듯하다). 그냥 정치하는 말쟁이들이 귀찮은 것이다. 한때, 노무현 전 대통령에대해 여전히 비판적 시각을 갖고 있으나, 인간 노무현에 대해서는 때로 존경심이 들정도로 대단하다 라는 생각을 하곤 한다. 내가 생각하는 노무현 전 대톨령의 장점은 - 내가 노무현에 대해 아는 것은 거의 없다고 보면 맞다. 무시하고 넘어가도 어쩔수 없다. 쥐뿔도 없으면서, 빽도 없고, 돈도 없으면서, 주변에 사람도 없으면서 1. 용감하다2. 당당하다3. 꺽일지언정 굽히지 않는다.4. 변함 없다.5. 호박씨 까지 않는다. 반면 나는 불의 앞에, 나보다 강한자 앞에 1. 비굴하다2. 잘 숨는다.3. 잘 구부러지고, 잘 잊는다.4... 더보기
고영주의 지적질과 망언 - 사분오열 대한민국을 보며 주의 ; 반말로 쓰여 있고, 격한 감정이 담겨 있습니다. 고영주가 누구야? 이인호가 누구야! 지금 '고영주(방송문화진흥회 이사, MBC 대주주)'라는 사람이 핫이슈로 떠오른다. 이른바 '공산주의자' 발언을 포함한 '망언 제조기'라는 명성을 제대로 해내고 있기 때문이다. 문재인이 어떻고, 노무현이 어떻고...사법부엔 '김일성 장학생'이 어떻고... 반대로 고영주가 말하는바 공산주의자들이 비난하는 친일 반민족 행위자도... 우리나라의 관제탑과 같은 사람들이 더 넓게 보고, 크게 보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일일까? 소위 가방끈 길고, 배웠다는 분들이 무슨 유치원생들 감정 싸움하는 것도 아니고, 매일 뉴스에는 공산주의자, 좌빨, 친북이야기가 끊이질 않는다. 또 저렇게 지적질 받는 사람들의 입에서는 '친일'이라는 .. 더보기
노벨상 학원을 만들어 볼까? 한국인은 강인하다. 그래서 세계 어디에 내 놓아도 엄청난 적응력과 친화력으로 현지 적응을 빠르게 끝을 내고, 거기서 만족하기 보다 시장을 선도하는 능력을 가진 저력있는 민족이다. 이렇게 뛰어난 민족이, 머리 좋고, 기술 좋아 어디든 환영받는 민족에게 아직도 허락되지 않은 것이 있다. 바로 노벨상이다. 노벨상에 관하여>>노벨상 공식 홈페이지 가보기여기 더보기
정치인이 욕설과 항의에 대처하는 방법(김무성 vs 오바마) 1. 대한민국 정치인(김무성) 2. 미국 정치인(오바마) 3. 결론 무엇이 문제든 입을 막고, 상황을 모면하려는 모습은 동영상에 나온 정치인만이 아니라, 여당, 야당, 아이 어른 모두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동일하다. 덥고 보는, 감추고 보는, 상황만 모면하려는 태도가 한국사람들의 마음 속에 깊이 깔려있다. 군에 있을 때, 사단장의 방문을 받아보았는가? 그럼 어느 정도 이해가 되실 것이다. 평소에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기 보다는 당장의 면피용 수습과 꾸밈이 우리의 모습이다. 속은 감추고, 겉만 번지르르 하면 사단장은 만족하고 돌아간다. 그 부대에 무슨 문제가 있는지 어려움은 없는지 보다. 겉으로 보이는 깔끔함과 중대장의 접대성 멘트에 그냥 웃고 돌아가는 것이다. 첫번째 동영상 속 한국 정치인(김무성 및 보좌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