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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이태원 살인사건과 세월호의 공통점 - 바뀐게 없는 대한민국 이태원 살인 사건의 용의자 아더 존 패터슨이 16년 만에 한국으로 송환되면서 사건이 재 조명되고 있다. 지금즘 아무도 기억 하지 못할, 사건 후 18년, 정황도 증거도 이제는 사람들의 어렴 풋한 기억과 초동 수사 문서, 증거 사진밖에 남아있지 않는 이 상황까지 대한민국 정부가 이 사건의 처리를 기다린 이유를 도무지 알 수 없다. 일개 방송 프로그램(PD수첩 2005년)이 찾아 내는 사람(용의자 아더 존 패터슨)의 신병도 찾을 수 없다고 말하며 사건 해결을 질질 끌어온 정부기관을 어떻게 신뢰해야 할지도 고민이되는 순간이다. 내 나름대로는 일부러 안 찾았겠다는 생각도 든다.분명 용의자 패터슨의 뒤에는 누군가가 있고, 그 사람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였을 것이다. 때는 2015년 이태원 살인 사건의 후속 편이 서.. 더보기
무한 도전, 김연아, 세월호, 박종우가 말해주는 대한민국의 현주소 국가가 버린 사람들? 2012년 한 선수가 경기 후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종이를 관객으로 부터 받아 승리를 자축했다. 이 사건으로 그는 누구나 다 알만한 징계를 받았으나 대한민국은 누구도 알지 못하는 대응을 했다. 상대였던 일본은 즉각 IOC에 항의 했고, 승자였던 대한민국은 벌어진 일을 뒤따라가며 수습하기에만 전념 했다. 이 세러머니를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일본의 장단에 한국 정부는 끌려다니기 바빴고, 그 마저도 제대로 된 대응은 해내지 못했다. 2014년 한 선수가 절정의 연기를 펼치고도 우승을 놓치는 일이 러시아 소치에서 벌어졌다. 전세계의 네티즌들과 피겨 팬들은 난리를 쳤으나 대한민국은 이렇다할 대응책을 강구하지 못했다. 다만 씁쓸히 퇴장하는 여왕의 모습만 국민들에게 선사하고 말았다. 이들의 .. 더보기
동성애는 공짜, 이성애는 세금폭탄! 이것이 역차별인 이유 누군가(동성애 옹호하시는 분들)에게는 기분 나쁠수 있는 글임을 밝힙니다. 되도록 기분이 나쁠 것 같으면 읽지 않으시는 것이 서로의 정신적건강에도 좋고, 제 블로그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알아서 '뒤로 가기' 클릭해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1 감정싸움은 제발 그만 합시다! 기독교든, 그냥 동성애 반대든 동성애를 반대하는데는 확실한 근거와 타당한 이유가가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그냥 무턱대고 감정으로 응대하기 일수입니다. 심지어 이유도 모르고 그냥 싫다는 이유로 동성애 반대 집회에 참여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런 기사가 나오기도 하죠.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25862(클릭) 중요한 것은 왜 그런지 정확한 정보와 감정기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