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잔소리

제가 제공하는 음원은 영상이 없습니다. 당연히 공부하려고 책상에 앉았는데, 옆집에서 들리는 재미있는 소리 쯤으로 생각하고, 엿들으시란 말이죠. 엿들을때는 무척 집중에서 듣습니다. 왜냐구요? 재미있잖아요! - 아닌가요? 저만 그런가요? 딸래미 배만져 줬더니 변태라 하던데, 저 변태인가요? ...


잔소리1)아무튼 엿들을때의 집중력과 청력을 완전히 사용하셔서 오늘의 음원도 들어주시란 말씀


혹 제공되는 음원이 너무 쉬워서 공부하기 싫다는 분도 계실수 있습니다. 그러나 듣기의 다음 단계인 말하기를 생각해보세요. 지금 들리는 말들을 자연스럽게 영어로 이야기할 수 있을지, 아니라면 연습용 도구로 제대로 활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잔소리2) 내 영어공부의 수준 중 가장 낮은 것으로 내 영어 실력을 판단하자!


아, 스피킹도 되시면 제 블로그 들어오실 이유는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아무튼 모든 분들이 화이링 하시길 바래요~!


2. 오늘의 이야기

상남자가 맘에 드는 여성을 꼬실때는 어떻게 할까요? 전 잘 몰라요. 전 상남자도 아니고, 그냥 마눌님게 절대복종(?)하는 - 집사람이 보면 웃겠네요, 복종도 안하는 것이... - 평범한 남자입니다. (평남자?)

오늘 남자주인공은 그냥 들이대네요. 무섭게 들이대네요.

어떻게 들이대는지 잘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인용을 목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3. 음원 처음 듣기



4. Comprehension Quiz

ⓐ 남자는 여자가 책을 읽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왜 그렇게 생각하나요?


ⓑ 남자는 여자더러 어딜 가자고 하나요?


5. 동영상 강의



6. 음원 다시 듣기



7. 강좌 후기

영어 많이 힘들죠? 그동안 오른손(문법, 단어 암기, 독해)만 써오다가 갑자기 왼손(말하기, 듣기)을 써야하는 것 참 난감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제가 가르치는 학생들도 어떤 아이들은 팔이 부러져 캐스트를 하고 왔는데 왼손으로 열심히 괴발쇠발 쓰는 녀석이 있는가 하면, 아얘 못써요. 하고 포기하는 녀석들 - 한달을 한량처럼 보냅니다 - 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전자입니까? 후자입니까? 영어를 하고 싶다는 열정 혹은 꼭 해야하는 환경이 아니라면 전 적극적으로 권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전에 제 가 올린 글에도 섰지만, 영어는 단순히 영어가 아니라 영어를 하게 됨으로서 얻게 된는 것이 참 많습니다.

영어를 정복해서 자유하시든지, 영어를 포기해서 자유하시든지 아무튼 영어로 더이상 고통받지 않는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합니다~!

모두모두 화이팅~!


  1. Bliss :) 2015.12.01 09:16 신고

    tavern이 pup인줄 몰랐네요^^ 오늘 강의도 감사히 들었습니다!^^
    오늘도 파이팅!하기를 바래요~^^

    • 뒤집개 Spatula 2015.12.01 11:23 신고

      감사합니다.
      bliss님은 이 블로그의 엔돌핀, 비타민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