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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고집 센 사람을 어떻게 설득해...고집꺽기 프로젝트 Today's Listening 39 1. 잔소리 설득해 보셨나요? 전 제 집사람 설득도 힘들더군요... 말빨이 딸린다고들 표현 하더군요... 여태 만난 본 사람들은 어른이고, 아이고, 생각을 돌려 놓는 것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아이들을 불러 앉혀 놓고, 힘들어하던 표정, 죽을 것 같은 표정에 미소를 들게 만들땐, 희열이 느껴집니다. 벌써 이 삼 년 되었지만, 난 공부 못해요 하는 아이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고자 Vision Day라는 것을 한 적이있습니다. 아이들이 Vision Day 재미있다. 나도 공부할 수 있구나, 라는 말을 할 때 보람이 밀려 왔죠... 주변에 많은 사람들을 바른 길로 이끌어 주세요, 사람을 사람답게 살게 하는 것도 좋은습관이니까요~! 2. 오늘의 이야기 똥고집인 한 남자를 여러명이 달려들어 다굴(?)합니다. 그.. 더보기
(수)소리, 질러~! - 진짜 듣기가 무엇인지 알려주마 - Today's Listening 37 1 잔소리우리는 가짜 듣기에 너무 익숙합니다. 완전 가짜일 수 밖에 없는 것이 중고등학교에서 1년에 2차례 실시하는 - 더하는 학교도 있음 - 듣기 평가를 추억해보시면 됩니다. 그 듣기의 음원이 어떤가요? 어떤 상황에 대한 대화나 묘사를 개의치 않고, 전부 같은 속도, 같은 성량, 같은 감정으로 기계처럼 천천히 읽어줍니다. 이세상에 그렇게 말하는 사람이 있던가요? 이러다 보니 한국인은 완전 온실같은 곳에서 가짜 듣기만 하다가 갑자기 원어민 만나면 뒤통수 맞은 느낌이 들다가도 '속았구나'라는 생각도 못하고, 내가 '문법 공부를 안했구나'로 사고의 흐름이 흘러갑니다. - 괜찮은 세뇌를 당한거죠. 무엇이든 자신의 탓으로 돌리게 만드는... 진짜듣기(일상적 대화)는 목소리가 클때도 있고, 작을 때도 있습니다. .. 더보기
(화)사랑에 나이가 어디있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해 - Today's Listening 37 1. 잔소리사랑하는 사람과 여러분은 나이차이가 어떻게 되나요? 저는 2살입니다. 그런데 하는 말이나 행동 모두 누님 같으십니다. 그래서 마눌님으로 모시고 살고 있습니다. 전 구박덩어리에요... (ㅠ_ㅠ) 그런데 말입니다(Feat.김상중)사랑을 하는데,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과연, 사실일까요?제 주변엔 유독 5살 넘는 커플이 많습니다. 특히 연상녀, 연하남 커플이 넷이나 됩니다...이게 무슨 조화 속인지... 암튼 여러분 결혼생활 행복하시고, 연애 생활도 더불어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Feat.교장선생님)영어와 여러분의 사이가 막역하고, 뗄레야 뗄수없는 찰떡같은 사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2. 오늘의 이야기사랑에 빠진 자식이 부모님을 자신의 고백 현장에 데리고 갑니다. 그런데 왠.. 더보기
(월)난 니가 어디 사는지, 뭐 하는지 다 알아 - 스토킹 소오름 - Today's Listening 36 1. 잔소리스토킹을 해보거나 당해보신 적이 있나요? - 요건 끔찍한 질문이군요...혹, 영어공부를 제대로 안하시면 제가 스토킹을... ...할시간이나 있을지 모르겠네요. 요즘 좀 바빠졌습니다. 아니 바빠진 것보다는 적응하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그래도 100강 한 번 채워볼라고 애쓰는데, 여러분의 소리 없는 응원이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잔소리 할 시간도 아깝군요 바로 수업으로 들어 갑니다!!! 2. 오늘의 이야기이제 중학생이 된 아들래미가 첫눈에 확 들어오는 여인을 롤러스케이트장에서 만납니다. - 아 추억의 그곳... 국딩 6학년 때 여기 갔던 친구들이 담임에게 린치 당하는 모습을 보고 절대로 가면 안되는 곳이라는 학습이 이루어졌었죠...그 맘에 드는 여자 아이와 살짝 대화를 나누게 되는데 엿들어 보겠.. 더보기
(금)너, 고문관이야? 난 갈굼의 제왕이야! - Today's Listening 35 1. 잔소리요즘은 고문관, 갈굼 이런 말 쓰기 쉽지 않은 분위기죠? 거의 고문 수준의 갈굼으로 사람이 죽기도 하고, 군대내 가혹행위가 중대 범죄가 되고 있으니 말이죠. 전 10000원 이하 월급을 받으며 군생활을 했었는데, 제대 할때쯤에는 - 10000원 넘었답니다 우후~!그 무렵에는 때리는 것도 자유(?) 맞는 것도 자유(?) 였습니다. 그냥 좋은 추억이 되었는데, 아마 누구든 이등병이 되어 보시면 알 겁니다. 적응을 위해 몸부림 치면 더 잘 안된다는 것! 그냥 힘을 빼고, 편안하게 동화되면 되는 데, 주변의 억압적 분위기 때문에 심히 긴장하여 아는 것도 잊고, 할 줄 아는 것도 벌벌 떨다가 욕먹기 일수죠... 저도 이등병시절의 심장 쿵쿵거리는 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그래서 요즘 '진짜 사나이' 라는.. 더보기
(목)완소 집사, 이런 집사면 월급이 아깝지 않겠어, 집사, 귀 좀 뚫어줘! - Today's Listening 34 1. 잔소리함박 눈이 내리네요~! 눈이 많이 오면 운전하기 힘드실 텐데 눈조심 하시고 안전운전 하세요 특히 버스, 택시기사 아저씨들 감사합니다. 군인아저씨들 눈치우느라 고생많으실 텐에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군대에서 눈을 치우는 것도 1년차와 2년차 3년차는 기술이 다릅니다. 일년차 ; 제설 끝나면 온 몸이 쑤시는데, 특히 배가 아픕니다. 배에 붙이고 밀고 다니다가...이년차 ; 스케이트 타면서도 할 수 있습니다. 몸은 하나도 안아픔니다. 눈으로 온갖 조형물을 만들수 있는 짬밥입니다.삼년차 ; 내무반에 누워서 손가락만으로 모든 눈을 녹여버릴 수 있다. - 물론 후임을 시켜서사실 복무기간이 짧아져서 삼년차를 겪으려면 겨울 군번이어야한다. 제설작업하면 생각나는 동영상 하나 올려드립니다. 그러나 2년차 제설 .. 더보기
(수)때론 나도 누군가의 추억이고 싶다 - Today's Listening 33 1. 잔소리평생 살면서 죽을때, 누군가 기억해준다면, 누군가의 추억이 된다면 이것도 의미 있는 삶인 것 같습니다. 상가에 아무도 문상 오지 않는 사람은 아마 없겠죠? 현재도 우리 주변에 죽음을 통과하였지만, 마음 속에는 살아있는 사람들이 꽤 있습니다. 흔히 '위인'이라 불리는 사람들이 그들이겠고, 또 사랑하는 가족들, ......이 있겠죠? 혹 여러분의 마음 속 아직도 만나고 싶은 그 분은 누구인가요? 전 스티브 잡스요!!! 실제로 만나면 짜증날 수도 있는 사람일 듯하지만, 그래도 저돌적인 무언가가 저를 끌어당깁니다. 어제 제가 엿듣기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TV에서 본 장면, 혹은 정말로 친구들이 이야기한 것을 엿들은 후, 어떤 상황을 지켜 본 후, 다른 사람에게 그 말을 옮길 때, 그 .. 더보기
(화)왜 속삭이지? 비밀이 많은 남자와의 대화 - Today's Listening 31 1. 잔소리전에 말씀드린 유튜브를 내 컴퓨터로 옮기는 방법 기억나시나요? 2015/11/09 - [01좋은영어습관/바른 생각] - 스마트한 유튜브 사용법 4가지 - 좋은 영어 강의 무한 반복으로 수강하자! 이렇게 해서 옮기신 후에는 이 파일을 잘 가지고 놀수가 있게 됩니다. 예를 들어, 저는 다음 팟 플레이어를 쓰는데요. 1) 받아쓰기를 할 경우구간 시작 [구간 종료 ] 구간 반복 해제 \요렇게 세 키만 잘 알고 계시면 받아쓰기 하는데 참 좋습니다. 2) 잘 안들리는 부분을 들을 경우10%씩 빠르게 C10%씩 느리게 X속도를 정상으로 Z역시 이렇게 키 세 개만 알고 작동하시면 잘 안 들리는 부분도 잘 들으실 수가 있게됩니다! 아, 그리고, 요즘 새로운 직장에 적응하느라 정신이 반쯤 나가 있습니다. 그러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