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학교

당신의 학교, 당장 그만두라! - 누가 교사인가? TV는 칼과 같다. 잘 쓰면 유익하고, 잘 못 쓰면 사람을 해할 수도 더 나아가 자신도, 남도 죽일수 있다. TV는 각종 정보와 지식으로 가득채워져 마치 요리사의 칼 같이 유익하고, 우리의 입과 뇌에 신선한 자극을 주는 때도 있지만, 동시에 강도나 적군의 손에 들려있는 칼같이 우리의 몸과 마음을 마구 난도질 하는 때가 있다. 요즘은 세상에 영상물을 접할 수 있는 것이 TV이외에도 넘쳐나기 때문에 글에 등장하는 TV는 광의적 의미에서 모든 '동영상 매체(인터넷, 스마트폰, 게임 등 영상물을 접할수 있는 모든 기기 및 프로그램, 영상물)'를 뜻한 다는 것을 이해해 주시기 바란다. 우선은 TV가 우리에게 가르치는 것들 가운데 후자인 강도나 적군의 손에들려있는 칼과 같은 과목들을 소개하면서 글을 시작한다. 글의.. 더보기
당신의 학교, 당장 그만두라! - 학교의 정체 우리나라의 교육 현실을 '교육날씨알리미' 2015/08/20 - [교육 생각] - 교육 날씨 알리미 01 - 교육, 그 후... 동물의 왕국 2015/08/21 - [교육 생각] - 교육 날씨 알리미 02 - 왜, 공부가 재미 없을까? 2015/08/27 - [교육 생각] - 교육 날씨 알리미 03 - 가족의 해체, 행복하십니까? 2015/08/28 - [교육 생각] - 교육 날씨 알리미 04 - 미친 경쟁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015/09/02 - [교육 생각] - 교육 날씨 알리미 05 - 천재를 둔재로, 둔재를 천재로 만드는 교육법 2015/09/08 - [교육 생각] - 교육 날씨 알리미 06 - 거리로 내 몰리는 아이들, 교육 부적응 2015/09/22 - [교육 생각] - 교육 날씨 알리미 .. 더보기
교육 날씨 알리미 06 - 거리로 내 몰리는 아이들, 교육 부적응 우리나라는 의무 교육제도가 잘 자리 잡은 편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잘 정착된 제도와는 달리 교육의 당사자인 학생들과의 '궁합'은 잘 맞지 않는 아이러니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마디로 '모순'이죠... 대다수의 아이들이 공부에 부적응 현상을 보이고 있는 것은 왜일까? 의무교육이라면 당연히 교육의 범위를 확대하기위해, 많은 사람들에게 교육의 혜택을 안겨주기위해 시작한 것일텐데, 많은 사람들에게 돌아가야할 혜택이 많은 사람에게 오히려 부담이 되어 돌아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교육 당사자인 학생들에게 말이죠. 여담이지만, 예전에 학생 시절 한문시간이 너무나도 싫었고, 한문시간에는 학교를 박차고 나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습니다. 어릴적엔 한문을 좋아했으나 중학교 들어와 한문시간에 걸핏하면 두들겨 맞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