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하면 난 운전부터 걱정된다.  전에 한 번 대전에서 올라오는데 10시간 넘게 걸린 적도있고, 암튼 명절엔 어딜 가나 차가 막혀서 생각만해도 답답한 마음이 있다.  10년 전이라면, 네비고 뭐고 아무것도 없을 때 이야기이긴 하지만, 지금도 그때만 생각하면 살아있다는 것이 신기할 뿐이다. 손에 진땀이 나도록 졸면서 운전을 햇다.(실제로 졸면서도 진땀을 흘렸다)  그냥 빨리 오고 싶다는 마음에 졸린 것을 그냥 참아가면서 운전을 했다.  정체가 조금 해소되는 구간에서는 있는대로 밟았는데 그때도 비몽사몽이었다.  다행히, 너무 다행이 어떤 사고도 없었지만, 내 졸음 운전 때문에 나와 또다른 누군가가 희생될 수 있었기에 깊이 반성하고 있다.  혹 이 글을 보신 분이나, 보고 계신다면 피곤할 때 반드시 졸음 쉼터나 휴게솔르 들르시길 바랍니다.


그 때당시에 네비라든지 교통정보가 실시간으로 제공되었다면 운전하기 정말 편리했겠지?

도로 상황을 한 눈에 볼 수있는 교통 지도 사이트이다 >>바로가기<<


역시 실시간 교통상황을 보여주는 네이버 지도 >>바로가기<<

나는 네이버 교통지도를 자주 사용하는데 이유는 원하는 도로 주변의 CCTV를 실시간으로 확인 할 수 있기때문이다. 


네이버는 지도는 아래와 같다.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수 있습니다.

우측 상단에 빨간 네모를 보시면 cctv메뉴가 있다 >>클릭<<


클릭 후 검은색 아이콘들이 생긴것이 보인다.


원하는 도록 를 >>클릭<<해보자 그냥 아무데나 클릭 해본 것임


클릭 후, 지도가 한 번 확대대고, 볼수있는 CCTV가 다시 나타난다. 그중에 하나를 >>클릭<<하면 CCTV 영상이 실시간으로 보인다.


다들 알고 계실 정보겠지만, 운전을 하면서 조금이라도 정보가 있다면 당연히 빠른 도착과 피로는 덜하게 된다.  요즘은 네비게이션이 좋아져서 저렇게 실시간 교통상황을 찾지 않으셔도되겠는데, 그래도 눈으로 확인하고 싶을 때는 이 방법이 좋을 것 같다. 


네비같은 경우도, 고품질에 자주 업데이트 되는 것이 많지만, 필자는 주로 '김기사'를 애용한다.  딱히 이유라면 '무료'라는데서 찾을 수 있지만 심리적으로 '김기사'가 더 빨리 안내를 해준다는 느낌을 받는다.  실시간으로 비교한다거나 시간을 재보지 않았기 때문에 심리적이라는 표현을 썼다.  

김기사 어플 설치하러 가기 >>클릭<<

아무튼 이번 명절 안전운전으로 마지막 까지 웃을 수 있는 한가위 되시길 바란다.


나도 운전할게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