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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잉

구글 애널리틱스(Google Analytics) 지수로 진단하는 내 블로그 + 스킨 변덕!

지난 주 부터 2주간 블로그 스킨을 7개 이상 갈아 치웠다. 결국 선택은 이쁜 것으로!

 

전의 스킨이 수익성 부분에 문제가 있다고 해서 시작했던 것인데, 이것도 맘에 안들고, 저것도 맘에 안들고, 그나마 맘에 안들던 것중에 덜 마음에 안드는 것으로 선택하고, 몇일을 또 지켜볼 예정인데, 이놈의 냄비근성과 변덕이 며칠이나 갈까 고민이다. 


예쁜 티스토리 스킨들


그리고 이제와서 변명이지만, 

스킨보다는 필력이다

를 마치 내가 글을 잘쓰는 사람인냥 되내이고 있다.

스킨 바꾼 핑계를 저거 밖에는 떠올릴 수 없으니...


그래 글로 승부해야지, 스킨이 뭐가 대수라고...

...하면서 별로 중요하지 않은 스킨을 또 바꾸려한다...(벌써 제정신은 아닌듯하지만, 나도 내 변덕에 두 손, 두 발 다들었다~)


일단 광고(에드센스)도 세 개 넣었고, 글도 하나하나 재 편집하는 중이고 - 참 아쉽게도 네이버 검색엔진에 자동 반영이 안되고있다. 그래서 몇 개 고치면 검색 반영 요청을 하고 있는데. 요청을 한다고 바로바로 반영이 안되는게 함정이다

그래도 꾸준히 새로운 강의도 올리고 검색 반영 요청도 하면서~


~ 한 템포 쉬어 갈 예정이다. 


그렇다고 블로그를 게을리 할 생각도 없지만, 마음의 여유를 갖는게 중요할 듯하다. 몇 달 안달 해보았지만, 내가 안달한다고 해서 방문자가 느는 것도 아니고, 그러나 포스팅을 안하면 50명 밑으로 그냥 곤두박질 치더라...


시작만하면 파워블로거 될 줄 알았건만...


하여간, 신세한탄은 접고, 언젠가 다시보면 추억돋을 수 있게 그간의 내 블로그 지수들을 적어본다.

Google Analytics가 처음 내 블로그 정보를 수집한 날짜인 9월 27일(한달이 쪼금 못되었다)부터 오늘(10월 25일 밤 12시 18분)까지의 수치이다.

아직은 이 지수들의 정확한 의미도, 해석도 할줄 몰라 휴대폰(앱을 설치했음) 한가득 알려주는 숫자들을 그냥 받아적는 수준이다.

페이지 뷰수 ; 2,918

순 방문자수 ; 822

페이지에 머문 평균 시간 ; 00:02:01

이탈률 : 70.70%

종료율 : 39.41%

이제 과제는 이탈률 - 방문자가 와서 첫페이지 보고 나가는 수치란다 - 을 더 낮추는 것이고, 방문자 수를 더 늘려가는 것인데, 참 어렵기만 하다.


시간은 점차 다가오고...

앙...


딱 한 달 뒤 웃으면 이 글을 보길 간절히 간절히...

열망한다!!!

블로그 지수여 팍팍 높아져라~!


마지막으로 블로그 차트에서의 최근 순위는 311,463위이다. 

언제 십만등 안으로 들어가니...



...슬로우마인드로 가자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