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포스팅에서 언급을 해서 혹 제차를 알고 계신 분들도 계실텐데요...

제 차는 99년식 EF 소나타 입니다. 그런데 이건 그냥 소나타가 아니에요. 제 아내가 주차하면서 양쪽에 노란색 불꽃 마크를 그려 주었기 때문이죠.

날개있어 날아다니는 놈입니다.


주차장에 보면 부딪히지 말라고, 노란색과 검은색 페인트를 칠해 놓은 것을 어딜 가나 보실 수 있을 겁니다. 그런데 거기에 좌우측 각각 한 번씩 앞문에서 부터 뒷문까지 쭈---------------욱


고속도로에서 제차가 나타나면 사람들이 스을쩍 피해줍니다. 얼마나 편한지...

교통체증때는 사람들이 너무 봐서 좀 부끄럽기도 하지만서도...

그냥 타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론 조수석 쪽 창문이 앞 뒤 다 안열리고, 앞쪽은 세차장에 가면 샤워실로 변합니다...(밖에 물이 다 안으로 들어오는 상태)

그래도 그냥 타고 있습니다...

아직 엔진 쌩쌩하거든요(왠지 쓰면서 자신이 측은하게 느껴집니다...)


이거 몰고, 공주도, 대전도, ... 뭐 어디든 갑니다.

뽑기가 잘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불꽃 마크는 어머니께 전수 받은 쑤세미로 완벽하게 지워버렸습니다.


2015/10/14 - [02좋은교육생각] - 소나타 vs. 아반떼, 운전 vs. 영어




그런데 말입니다.(feat. 김상중)

제가 이 차를 더 탈려는 이유가 있습니다. 연비도 낮은편이지만 굳이 더 타려는 이유가 중고차 판매 가격입니다. 

16만원...

주유 5만원씩 세번하면 16만원입니다.(계산을 못하는게 아니고, 그냥 비슷하단 말씀입니다)

아직 너무너무 멀쩡한 녀석 주인 잘 못 만나 외관만 좀 안 좋을 뿐인데 16만원 밖에 안해서 제가다 속상합니다.

그래서 좀 더(현재는 흔들리는 마음이지만) 타다가 폐차하면서 폐차 보상금 받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폐차 관련 정보는 이 글을 참조하세요 >>타 블로그로 워프하기<<


이 상태에서 자꾸 폐차를 속삭이는 놈이 하나 있습니다. 

관련기사 읽어보시죠...


바로 이놈입니다!

두둥!


완존 풀체인지 아반떼 ad...

리틀 제네시스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꼴깍 침 넘어갑니다...



고민중입니다.  어떻게 내것으로 만들지...

그런데 제가 고민하는 방법 중에 하나가 장기 렌트카입니다. 오르는 세금과 물가를 생각하면 갈수록 장기 렌트로 밖에는 답이 안나옵니다. 여러분도 저와 같이 렌트 하실래요? 여러분은 어디서 렌트 하시나요?

최근엔 동네 시간제 렌트를 이용해보기도 했는데, 아무래도, 장기적으로 가는 것이 차를 바꾸기도 편하고 해서 알아보다가 


주요 5개 렌탈 회사마다 상품도 다양하고, 견적도 다양해 소비자 입장에서는 선뜻 선택하기가 어려운데 한눈에 비교해주고, 소비자에게 꼭 맞는 업체와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게 도와주는 사이를 발견했습니다. 


이름하여 >>스마트렌트<<


저처럼 차바꾸고 싶으신 분들은 견적 문의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24개월 미만의 렌트는 취급하지 않고, 중고차 렌트와 구형(모델) 차량은 취급하지 않는다고 하니, 신청하실 분들은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또, 렌트할때마다 손해보는 것은 아닌지 매번 고민하셨다면 렌트카 비용 가격비교가 정답이겠죠.


참고로 K5가솔린 trend 기본형 가격 비교와 쏘나타(소나타) 가솔린 Style 기본형 가격, 그랜저 3.0 가솔린 프리미엄 모델의 가격 비교를 올려 드려요

잘 선택하셔서 경제적으로 손해 보는 일 없도록 하시고, 마음 편안히 장기 렌탈 서비스도 받아보세요.(실시간으로 가격 견적 신청이 가능하십니다~!)

스마트한 시대니까, 장기 렌터카도 스마트하게 홍보배너링크 스마트렌트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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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스마트렌트로 부터 소정의 대가를 받는 조건으로 작성되었습니다. 


  1. 2015.10.27 10:07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