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의 동영상 서비스 업체 중의 하나, 유튜브, 유튜브를 사용해서 영어강의도, 기타 강의도 올리고 있다.  강의가 어떤지 봐달라고 지인들에게 협박을 했고, 당연히 모니터링 해줄줄로만 믿고 있는데, 그런데 지인들에게서 연락이 온다 '안보인다'고...

 

무식한 나는 이렇게 대응한다.

'뻥치시네, 하기 싫으면 싫다고 할 것이지...  왜 딴소리야?'

난 참 감사하게도 사기는 안당할 것 같다...

 

그러나, 안보인다는 지인들의 진실된 말조차 거짓으로 받아들이는 이 안타까움이란...

 

 한때, '줘도 못 먹나?'라는 광고가 유행했었다.

 

그렇다! 나는 유튜브를 손에 쥐고도 못먹는 천치였다...

 

유튜브 링크를 넣긴 넣었는데, 안보이게 아주 기술적으로 안보이게 집어 넣었던 것이다. (천재성이 돋보인다)

 

 

이런 된장...(욕해서 죄송합니다)

 

여태 동영상 강좌가 제대로 보이질 않았던 것이 사실이며, 티스토리에 유튜브 링크를 올리는 방법이 잘 못되었기 때문이었다는 것을 오늘에야 발견했다...

 

 

아~악!!!!!!!!!!!!!!!!!!!!!!!!!!!!!!!!!!!!!!!!!!11

역시 사람은 배워야 산다, 아는 것이 힘이다...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요렇게 잘 올라가는 것을 참 바보 처럼 살았다...(휴대전화로 드디어 보이는 것을 확인했다)

 

한 네분이 안보인다고 분명히 말씀해 주셨는데, 컴퓨터로만 보는 나는 휴대전화로 단 한 번이라도 접속해 볼 생각을 못하다가 오늘에야 비로서...  휴대전화에 안보인다는 것을 알았다...

 

때마침 블로그 재정비, 강의 재정비 하고 있어서 다행이지, 강의 100개 넘어가고 게시물이 1000개 넘어간 상황에서 발견했으면 블로그 엎었을지도 모르겠다...

 

This is a real bitter sweet moment of my own blog life...

Until now I did do really foolish things...

Anyway, let's do it again from the very very beginning...

phewwwwwwwwwww!

 

그럼 저와 같은 길을 가시는 분들이 없도록 제가 넣던 이전 방식과 오늘 부터 넣은 방식을 눈물을 흘리며 설명드리도록 하겠다...이제 본론임!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오늘 따라 노래가 절절하다, 그런데, 기타 스트럼 저렇게 세게 하면 기타 상하는데, 피크도 부러지는데, 손꾸락도 아픈데...)

 

 

참, 너무 쉬워서 이걸 모른 내가 바보 천치로 느껴졌다...

 

 

1. 내 방식

우선 관리자 메뉴에서 외부 컨텐츠를 눌렀다(재앙의 시작, 그림 참조)

유튜브 소스를 새로 뜨는 창에 붙여 넣고, 저장하여 유튜브 강의 안보인다는 사람들에대해 목에 핏대를 세우고 욕했다.

'바보 아잉교?'

 

2. 새로운 방식

관리자 메뉴에서 우측 상단 끝의 html(그림 참조)에 체크하고, 넣고 싶은 부분에 유튜브 소스코드 붙여넣기...

 

전에 내 전화기에서도 안보이는데, 왜 컴퓨터에서 보이니 다른 사람도 다 보일거라 생각을 한건지... 참 답답하다...

오늘도 게시물 수정에 들어가야 겠다. 

 

아~! 피곤타 내 인생...

 

혹 지인에게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유튜브가 안보인다(특히 모바일에서)는 연락을 받았다면, 반드시 살펴보시기를 마지막으로 권해드리며, 이만 마칠까 한다...

 

하긴 7년 전에 유튜브로 강의 할땐, 휴대전화로 본일이 거의 없었다...-_-(격세지감)

 

  1. 2017.01.19 12:13

    비밀댓글입니다